언론보도
손맛 살린 삼각김밥부터 머드 화장품까지…전 세계 MZ세대 공략
2026-05-12
본문
【 앵커멘트 】
K-김밥, K-뷰티 이렇게 K자가 붙으면 요즘 전 세계 시장에서 대세가 되죠.
전 세계를 열광시킬 K-브랜드 성수동 MBN 오렌지 스퀘어에 찾아옵니다.
김세희 기자가 알려 드립니다.
【 기자 】
텅 빈 공간이 K-브랜드의 독특한 개성들로 하나 둘 채워집니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를 그대로 옮겨놓을 MBN 오렌지 스퀘어에는 전 세계 MZ 세대들을 공략할 K-브랜드 11곳이 자리합니다.
편의점의 단골 메뉴였던 삼각김밥이 화려한 변신을 마쳤습니다.
따뜻한 '손맛'을 입힌 국내 유일 수제 삼각김밥으로, 케데헌이 쏘아 올린 K-김밥의 인기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인터뷰 : 박태인 / 강다짐 삼각김밥 사업팀장
- "쉽고 빠르게 제조가 가능한 정률화된 매뉴얼과 원 팩, 넣고 섞고 붓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반조리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K-뷰티 브랜드들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연어 DNA 추출 기술로 단순한 피부 관리를 넘어 '피부 재생'으로 K-뷰티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령 머드를 나노 기술로 재해석해 글로벌 아티스트가 극찬한 머드팩도 선보입니다.
▶ 인터뷰 : 카디비 / 미국 래퍼
- "얼굴에 광채 도는 것 좀 보세요. 한국인들은 도대체 화장품에 무슨 짓을 한 걸까요? 완전 제 인생템이에요."
▶ 인터뷰 : 나철균 / 비알머드 대표
- "2025년 수출 매출이 80% 이상이었고 미국 중심의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패션 역시 K-브랜드 자부심을 입었습니다.
원단부터 봉제까지 90% 이상을 국내에서 해결하는 '순도 100%' K-브랜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택할 만큼 기능성에 MZ 감성을 입혔습니다.
▶ 인터뷰 : 김성배 / 비에스래빗 관계자
- "매출 자체도 70% 이상을 저희가 수출을 매출로 하고 있는데 저희 브랜드의 모토이자 자부심이고요."
각자의 소신과 색깔로 전 세계 MZ 세대와 소통할 K-브랜드들은 이번 'MBN 오렌지 스퀘어'를 통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할 참입니다.
MBN뉴스 김세희입니다.
영상취재: 강두민 기자·김영호 기자·김래범 기자
영상편집: 이재형
그래픽: 정민정·이지윤
K-김밥, K-뷰티 이렇게 K자가 붙으면 요즘 전 세계 시장에서 대세가 되죠.
전 세계를 열광시킬 K-브랜드 성수동 MBN 오렌지 스퀘어에 찾아옵니다.
김세희 기자가 알려 드립니다.
【 기자 】
텅 빈 공간이 K-브랜드의 독특한 개성들로 하나 둘 채워집니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를 그대로 옮겨놓을 MBN 오렌지 스퀘어에는 전 세계 MZ 세대들을 공략할 K-브랜드 11곳이 자리합니다.
편의점의 단골 메뉴였던 삼각김밥이 화려한 변신을 마쳤습니다.
따뜻한 '손맛'을 입힌 국내 유일 수제 삼각김밥으로, 케데헌이 쏘아 올린 K-김밥의 인기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인터뷰 : 박태인 / 강다짐 삼각김밥 사업팀장
- "쉽고 빠르게 제조가 가능한 정률화된 매뉴얼과 원 팩, 넣고 섞고 붓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반조리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K-뷰티 브랜드들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연어 DNA 추출 기술로 단순한 피부 관리를 넘어 '피부 재생'으로 K-뷰티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령 머드를 나노 기술로 재해석해 글로벌 아티스트가 극찬한 머드팩도 선보입니다.
▶ 인터뷰 : 카디비 / 미국 래퍼
- "얼굴에 광채 도는 것 좀 보세요. 한국인들은 도대체 화장품에 무슨 짓을 한 걸까요? 완전 제 인생템이에요."
▶ 인터뷰 : 나철균 / 비알머드 대표
- "2025년 수출 매출이 80% 이상이었고 미국 중심의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패션 역시 K-브랜드 자부심을 입었습니다.
원단부터 봉제까지 90% 이상을 국내에서 해결하는 '순도 100%' K-브랜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택할 만큼 기능성에 MZ 감성을 입혔습니다.
▶ 인터뷰 : 김성배 / 비에스래빗 관계자
- "매출 자체도 70% 이상을 저희가 수출을 매출로 하고 있는데 저희 브랜드의 모토이자 자부심이고요."
각자의 소신과 색깔로 전 세계 MZ 세대와 소통할 K-브랜드들은 이번 'MBN 오렌지 스퀘어'를 통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할 참입니다.
MBN뉴스 김세희입니다.
영상취재: 강두민 기자·김영호 기자·김래범 기자
영상편집: 이재형
그래픽: 정민정·이지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