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강다짐 삼각김밥, ‘한 끼를 잇다’ 지역사회 나눔 실천…쌀 200kg 기부
2026-09-10
본문
삼각김밥 브랜드 강다짐 삼각김밥이 지난 8월 진행한 프로모션 '한 끼를 잇다'의 취지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갔다. 강다짐은 지난 9월 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장로교회에 강다짐 전용쌀 2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객에게 좋은 재료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는 강다짐의 브랜드 방향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다짐 본사가 위치한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
기부처인 계룡장로교회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위한 경로식당을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강다짐은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태고자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하는 전용쌀 20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브랜드가 강조해 온 '한 끼'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직접 나누는 방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강다짐이 삼각김밥의 밥맛을 위해 선택한 전용쌀과 동일한 쌀이다. 국내산 상급 단일미인 '새청무'를 사용하며 쫀득한 식감과 찰기가 특징이다. 삼각김밥은 밥이 제품의 기본이 되는 만큼 강다짐은 속재료뿐 아니라 쌀의 품질과 밥맛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강다짐은 좋은 밥맛을 위해 선택한 쌀을 매장에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나눔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난 8월 '한 끼를 잇다' 프로모션에 이어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마련하며, 브랜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밥'과 '한 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강다짐 관계자는 “고객들이 직접 먹는 음식인 만큼 재료 하나하나에 부끄럽지 않도록 좋은 원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강다짐만의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고객에게 좋은 재료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는 강다짐의 브랜드 방향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다짐 본사가 위치한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
기부처인 계룡장로교회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위한 경로식당을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강다짐은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태고자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하는 전용쌀 20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브랜드가 강조해 온 '한 끼'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직접 나누는 방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강다짐이 삼각김밥의 밥맛을 위해 선택한 전용쌀과 동일한 쌀이다. 국내산 상급 단일미인 '새청무'를 사용하며 쫀득한 식감과 찰기가 특징이다. 삼각김밥은 밥이 제품의 기본이 되는 만큼 강다짐은 속재료뿐 아니라 쌀의 품질과 밥맛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강다짐은 좋은 밥맛을 위해 선택한 쌀을 매장에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나눔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난 8월 '한 끼를 잇다' 프로모션에 이어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마련하며, 브랜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밥'과 '한 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강다짐 관계자는 “고객들이 직접 먹는 음식인 만큼 재료 하나하나에 부끄럽지 않도록 좋은 원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강다짐만의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